****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개인의 투자는 개인의 책임이므로 신중하게 투자하세요 ****
안녕하심까!!
아재방 재롱둥이 Song 입니다.
오늘의 분석! 비트코인 입니다!
사실 비트코인부터 분석을 했어야 맞는데, 의식의 흐음따라 다른 것부터 했네요...ㅎㅎ;;;;;;;;

위 차트 분석은 Poloniex 비트코인 주봉인데요,
페럴채널, 기간, 피보나치를 활용했습니다.
과거 비트코이은 3년 상승 1년 조정을 겪으며, 꾸준한 우상향을 하고있습니다. 대부분 알고있는 정보라고 생각하구요.
이번에도 4년주기 사이클이 맞다면,
26년 09월즘 조정이 끝난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세력이 이번에도 4년주기를 맞춰줄지 의문입니다.
그럼에도 4년주기 기반 분석을 시작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전 사이클을 보신다면, 고점대비 조정을 비보나치 0.786을 하회후 재 상승을 보여주었다는 겁니다.
위 차트도 보시면
17년 12월 고점찍은후 조정 0.786 살짝 하회후 재상승
21년 11월 고점찍은후 조정 0.786 살짝 하회 후 재상승
현재 25년 09월 고점후 조정 중. 26년 09월 0.786 살짝 하회후 재상승을 보는 관점입니다.
그렇다면 저점을 어떻게 형성할것인가, 여기서 페럴채널을 이용했구요 그 하단>하단살짝이탈이라면 대략 30k 초반정도 나옵니다.

대략적인 그림은 이렇게 분석이 되는데
분석하다보니 의도하지않았는데, 패럴 채널 하단이 기간저점 하단인게 소름이긴하네요.
간단한 분석은 여기서 마치고,
4년주기 사이클 관점으로 본 저의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앞서 4년주기 사이클은 이번이 마지막이나, 없어진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나스닥 처럼 꾸준한 우상향)
테더 도미넌스나, 비트도미 분석할땐 4년 사이클은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이번 비트분석을하며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세력들의 생각을하며, 이번에도 4년주기 사이클 처럼 갈까? 라는게 기존 크립토 시장에 오래 계신분들의 생각이 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안주겠지 더 하락하거나 바로 반등줄거야 라는게 기존분들 생각이실것같은데,
근데, 오히려 이번에도 4년 주기 사이클대로 가되, 다음 조정때는 다르게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다음 조정은 다음에 맡기고)
그래서 지금 이 조정이
일부 상승보시는분들은 저점을 더 하회하되, 바로 불장 사이클에 진입한다는 관점이 많이 보입니다 .
(제가 여러 분석 잘하시는 유투브나, 커뮤를 많이 참고하는합니다)
4년 사이클로 봤을때 저점깨진다면 오히려 저점 깨질때 크게 깨져서 저배롱 잡으신분들 (2배)까지 뚝 날릴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물론 제 망상입니다.)
세계 거시적인 현상을 보시면 이해가되실껀데요,
지정학 리스크
중동지역 전쟁리스크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과 이란 미국의 전쟁
러-우 전쟁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장기화된 전쟁
미-중 무역및 기술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갈등과 기술 패권 (이건 ai한테 물어봄ㅋ)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리스크
전쟁이 장기화되며, 오히려 유가 상승을 불러오게됨.
중국 내수경제 침채
부동산 시장의 붕괴 여파, 내수 소비 위축, 그리고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우려가 겹치며 글로벌 경제 성장의 엔진 역할을 하던 중국의 경제 회복이 더딘 상황
엔 캐리 트레이트 청산
일본은 오랫동안 금리가 0%에 가까운 초저금리를 유지했는데요,
덕분에 이것으로 각종 자산에 투자해왔습니다. 하지만, 일본이 금리를 25년 12월에 인상을 하며, 각종자산이나 비트코인의 하락을 불러온 주 요인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이번에 6월에 있을 일본 금리결정을 주의깊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의 성숙화(제도권편입,기관진입 등)가 진행되고있지만,
아직까진 대중들의 인식이 투기적자산,한탕주의 이미지 때문에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주식시장도 초입부분엔 대중들의 인식이 동일했을것으로 보고있는데요, (닷컴버블)
현재 저희 부모님들도 주식하면 망한다라는 이미지를 저희들한테 주입시켜주셨습니다.
하지만 과거 닷컴버블 때 살아남은 기업들이 지금의 시장을 주도하고 있듯, 비트코인 대중의 의심을 견뎌내고 나면 결국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는 날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거시적 경제의 불안정성(인플레, 전쟁, 엔 캐리 청산 등)이 단기적인 하락이나 변동성을 만들 수는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의 제도권 편입과 우상향이라는 큰 방향성은 변함이 없다고 봅니다.
성투하십쇼 햄들